난 웹의 가치를 존나게 높게 평가하고 있는 사람 중 하나지-




유튜브에서 모 교수가 나와서 약 10년 전쯤에 나왔던 내용을 재탕하고 있는 걸 들어보면서 헛소리라고 생각했음.



이 교수는 존나 똑똑한 사람은 맞음.



말하는 걸 들어보면, 첨단산업, 기술 관련되어서 트럼프와 산업 방향성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으니까.




그리고 나는 그 말이 틀리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음에도, 이 교수의 말이 개소리라고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왜인지 암?



그 교수가 내다보는 방향은 '장기적인'이 기본 전제로 들어가 있단 말이쥐.




나를 포함한 일반 사람들에게는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들리는 거란 말이지.



아, 물론 나는 그렇게 멀다는 생각은 안 하고, 돈이나 혜택도 못 받고 있으니 이걸 지지할 생각따위는 없쥐.



그럼에도 내가 도전하는 건 간단하쥐.




난,




웹이,




존나게 대단히 커다란 소프트웨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 중 하나란 말이쥐.




이 거대하다 못해 방대한 시스템에 내 소프트웨어가 돌아다니고 있다고 생각하면,



도전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는 거라구.




웹은,



그런 거라구?






그나저나 내 기본 스킬에서는 CANVAS와 HTML Elements를 동기화하는 게 들어가 있음.



이 기술은 아직까지 제대로 구현된 회사나 어디에도 없지. 애초에 이런 식으로 쓸 생각 자체를 못하는 거 같으뉘까.




전에 이거 이름을 Rx Sysncronize라고 짓긴 했는데, 괜찮은 거 같아.



CSS, HTML, JAVASCRIPT, CANVAS 이렇게 조합하면,



못 만드는 게 없을 정도니까.




보자.



클릭했을 때 이벤트와 안에 콘텐츠를 보여줘야 돼.



Rx Rercording System의 포인트로,



각각의 포켓몬들이 자신들을 소개하면서 내 마스터가 되어주세요. 라는 뉘앙스가 느껴져야 돼. 그래야 재유입이 쉬워질 테고 전체적인 컨셉도 통일성을 갖추게 될 거니까.




모에와 소비자 지갑에서 돈을 꺼내게 하는 요소를 기술과 모에의 요소로 결합해서 사용해야 돼.




이게 내가 가는 방향성이지.




나는 모에로 대한민국의 신산업을 열 거다. 이건 거대한 시장을 열기에 충분한 아이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