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얌. 어떤 새키가 교양을 운운하면서 Rx사를 까려고 하넹.
그런 얘들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군.
노블리스 오블리주라고 알고 있냥?
옆에 사람이 막 죽어가고 있는데 뜨끈뜨끈한 난로 옆 책상머리에 앉아서 느긋하게 차나 마시면서 점잖이나 떨고 있는 걸,
주책이 아니라 교양이라고 말할 거면,
나는 그런 교양은 사양할란다.
내가 전에도 말했는뎅.
난 슈퍼맨이 아니얌.
니네들이 이리저리 말하는 거가 아무 짝에도 도움이 안 된다는 걸 이미 다 파악하고 있단 말이쥐. 그냥 니들 유리하게 이리저리 말하는 거뿐이잖오.
날 쓰고 싶으면 내 돈 가져와.
연봉 30억이 내 가치니까. 쓉새키얌.
이상한 헛소리나 해대면서 내 가치를 깎아내릴 꺼면 꺼지면 됨. 왜 내가 만들고 하려는 일을 방해하는 거임. 심뽀하고는.
그 고약한 심뽀 때문에 넌 지옥갈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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