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124104004701
폐지 줍는 줄 알았던 70대, 손수레 끌고 택배 가로채다 덜미손수레를 끌고 폐지를 수집하는 척하며 실제로는 공동주택 출입구 근처에 놓인 택배를 가로챈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24일, 양천구의 한 빌라 주차장 쪽 출입구에 놓인 택배를 훔친 혐의로 남성 ㄱ씨를 지난 7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ㄱ씨의 범행은 지난 6일 한 주민이 약 13만원 가량 택배를 도난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하면v.daum.net동방예의지국이라며 노인 자살율, 빈곤율 1위인 국가 현황
양극화가 심해질수록 생계형 절도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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