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학재단이 학교 세우면 친일파 재산 몰수 안한대서 친일파들이 사학을 많이 세웠고
나경원이나 장제원같은 집안도 다 이런 친일사학재단이다.
원래 사학재단은 독립운동가들이 거의 세웠었고 선교사 기독교 계열도 있었는데
기독교 계열도 친일에 가담한 경우가 많았고
독립운동가 계열들은 이승만과 미군정의 탄압으로 해체하고 월북하거나 죽임을 당해거나 망한 경우가 많았다.
조국도 사학재단과 관련있는데 웅동학원은 독립운동가 계열이었고 재단이 북조선과도 관련이 있었다.
그런데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 주연이 석씨, 윤씨인데 우연인지 모르겠다만 윤석열과 2음절이 겹치고 청년 정치인인 이준석 이름에도 석자가 들어간다.
혹시 윤석열 친척 청년들이 좋아할까?
그런데 포스터에는 종이 찢어진 게 나온다.
대충 <로미오와 줄리엣>과 무수히 많은 국내외 원수지간의 로맨스 아류작, 아직 못 본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정도 내용인가보다.
나는 원래 바빠서 티비를 안봐서 드라마 내용은 잘 모르겠다.
사실 한국에서 정치견해 차이는 집안 차이보다는 세대차이가 더 큰 것 같다.
우리집만 해도 부모님이 다 보수당 지지자라서 나는 집이나 친척 모임에서 어르신들과 정치 이야기를 아예 안한다.
답답해서 꼭 해야 할 때는 듣기 좋게 누가 들어도 설득당하고 알아듣기 쉽게 알려드리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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