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애플 + waifu는 말이야-






얼마 전에 애니프사 달고 있는 것과 코딩 실력과의 관계에 관해서 유튜브가 올라왔던데,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결론 내리더군.



당연하지.



이거는 굳이 지금 찾아보지 않더라도 옛날에 조사해본 얘들이 이미 있을 거야.



모에라는 요소는 그만큼 중요한 거지. 내가 왜 괜히 이 키워드를 가지고 신산업을 육성하려고 하는 거겠냐. 이거는 거대한 시장을 형성하기에 충분한 아이템이니까 그런 거얌.






waifu는 내가 한 5년 전인가 7년전인가 그때 처음 보 거 같음.


그때 스떼이쁠 띠쀼젼이 막 말이 나오던 시기였을까 했을 거 같음.



그때 AI 생성기 하면서 말이 나오기에 국내에 검색 되는 몇 가지 후보군이 있었는데,



그때 waifu를 처음 봤지.



Ai 생성기라는 느낌보다는 제너레이터로 돌려서 캐릭터 얼굴 생성하는 프로그램 만들었던데,



그거 보면서,



이 녀석 나와 키워드가 잘 맞는데? 했었지.




코딩애플도 보면 나랑 같은 오타쿠라니까? 오타쿠는 다 칭쿠지. 원래 그래. 분야를 가리지 않고 오타쿠는 다 칭쿠하는 거얌.




어쨌든 감기가 덜 나은 거 같고, 오늘 일 가기로 했는데, 이왕 카페 온 거 작업이나 해야지.



이번 주 중으로 한 번만 나가면 될 거 같으니까 날씨 따뜻한 날 아무 때나 잡아서 하루 뛰고 오면 될 듯.






참고로 컴퓨터에 미소녀 캐릭터가 떠 있으면 막 코딩하는데 힘이 나.


분석력이 평소에 10배는 상승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음. 그러니 코딩애플이 분석한 게 맞는 거쥐.



근데 이거는 특정인들에게 허용되는 거라서 아무나 한다고 다 되는 거는 아니라서,



애니메이션이나 라이트노벨 같은 거 많이 보면서 오타쿠'력'이라는 걸 길러야지만 가능함.



그래야 집중력이 일반인의 100배까지 상승할 수 있지.



나는 이걸 초사이언 변신으로 말하긴 하지.



이 오타쿠력이 강해지면 무의식의 경지에 오를 수 있다쿠? 손오공에서도 사용하잖아?






가끔 영역전개를 쓰는 녀석들도 나오긴 하쥐.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