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 10명남짓 좋소 2년차
자사 서비스 돌린다고 밤낮으로 전화와서 일존나하고
처음에는 회사가 돈을 많이벌어야 나도 월급받을때 뿌듯하고 회사도 좋고
ㅇㅈㄹ 개미친 또라이같은 생각 하면서
회사에서 주말이던 퇴근후던 전화오면 일하고
그렇게 2년가까이 일하니까 남은건
맛탱이가 가버린 머리상태와 번아웃 증상, 그리고 2년치 월급뿐
머리가 정상이 아니니 작업을해도 오류빈번하게 터지고
회사에서는 실수 존나 하는 병신으로 낙인 찍힘
거기다 새로 뽑혀서 들어온 개발자는
일못해서 못해못해용 하면서 해야할일 다 나한테로 넘어오고
이런거 관리해야할 임원새끼들은 무관심그자체고
좃소는 참.. 오래다닐수가 업다
10명 남짓인데 인력관리에 임원이 무관심하다고 ㄷㄷ
회사에서 존나 갈려서 퇴근 후에 공부 하기도 빡셈 좆소는 늪이다. 갈리면 갈릴 수록 더 벗어나기 힘들어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