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에


'솔직히'


'개인적으로'


접속사 같은 경우 주로 쓰는 것들이 있음.


그리고 띄어쓰기가 틀리는 부분이 비슷함.


그리고 사람 성향도 글로 비슷하게


남들에게 물어보는 어투


XX냐?


XX일까? 등등 이런식으로 공감을 부르는 말투가 기본적으로 소통이됨


근데 단정짓는 말투로 말하는 애들은 대체로 공격적임.


가령 '헬마스터' 글 대부분은 누군가의 양해를 구하거나 이야기함. 이 사람은 기본적인 대화가 되는 사람이라고 봐야함.


반대로, 이런 공감을 구하지 않는 말투의 사람들은 대화가 잘되지 않음.


그리고 주로 쓰는 단어에서 '개인'이 들어가는 사람이 나와 가치관이 비슷함. 왜냐면 전체주의적인 생각, 즉 일반화 한 사람들은 'XX는 XX다'라는 식으로 이렇게하는데 '개인적'으로라고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틀릴 가능성이 있다라고 내포하는게 덜 공격적이라서


기본적으로 '개인적'으로 라는 말을 자주 쓰는 사람 글을 자주봄.


개인적으로 갤질할때 자주 본 애들은 어떤 부분 기입해서, 얘 특유의 말투가 무엇인지 기억해둠.


그리고 시비가 걸렸을때 주로 쓰는 욕설이나 불평을 하는 부분에서 그 사람이 중요시하는 가치를 파악할 수 있듯, 주로 드는 예시에서 그 사람의 전공이나 흥미 주제거리를 추론하기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