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완벽한 일상을 그린 애니메이션“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3트째입니다코바야시 같은 여인이 있다면반드시 결혼할 겁니다작년에 비슷한 여인을 만나서 데이트를 했는데잘 안되었습니다저번 교토 여행에서 쿄애니 본사도 다녀왔는데감회가 새롭군요어떻게 이런 귀염뽀짝한 건물에서하루히 러키스타 케이온 중2코이 코바야시 같은주옥 같은 작품만 나올 수 있는 걸까요
갱뱅하는 십덕이라 마치 친미주의자 빨갱이같달까요?
세상은 모순으로 가득차있죠. 이번주 금요일에도 하자는데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