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완벽한 일상을 그린 애니메이션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3트째입니다

코바야시 같은 여인이 있다면

반드시 결혼할 겁니다

작년에 비슷한 여인을 만나서 데이트를 했는데

잘 안되었습니다

저번 교토 여행에서 쿄애니 본사도 다녀왔는데

감회가 새롭군요

어떻게 이런 귀염뽀짝한 건물에서

하루히 러키스타 케이온 중2코이 코바야시 같은

주옥 같은 작품만 나올 수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