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x Pocketmon 카드제작 프로그램-



을 먼저 만들까 고민중임.





이 마이페이지까지 만들면 일단 기본적인 서비스 모양새는 갖춘 거잖아?



나머지는 이제 내가 소프트웨어 콘테츠들을 하나씩 만들어가면서 이 거대한 경제 시스템을 구성해놓으면 되는 건데,



그 첫 번째가 포켓몬 카드 수집 SNS 프로그램이란 말이지.




벤치마킹이라고 포켓몬 카드를 벤치마킹 한 거긴 한데,



나는 포켓몬 카드 게임처럼 게임으로 이걸 만들 생각은 없어.



무엇보다 대부분의 앱들이나 웹사이트들이 문재인 정권 때 막 돈 풀면서 나온 그런 콘텐츠들은,



나랑 맞지가 않아.



왜냐하면 그거 전부 다 일회성 콘텐츠에 불과하다고.



문화, 소설, 영화, 유튜브, 프로그램, 웹, 전부 다- 이 때 나온 것들은 그 전문성에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니라 죄다 일회성으로 반짝이게 하려고 갈등 부추기고 뭐 하고, 하면서 존나 마이너한 걸 이용해서 돈 벌어먹기 위해 한 거란 말이지.



나랑 안 맞아.



나랑 맞는 건 쌓아서 올리는 거야.


차곡차곡.



우주까지 뻗어갈 빌딩을 건설하는 게 내 목표란 말이지.





그래서 포켓몬 카드를 사용자들이 구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따로 먼저 제작하는 게 좋을까- 를 고민해보고 있음.




여기서 사용되는 이미지 셋은 내가 제공해줄 거지.



그리고 이미지에 암호화 걸어서 사용할 방법 또한 이미 다 구상을 끝내놨쥐. 내가 창조한 고유한 암호체계라서 나 말고는 아무도 알 수가 없을 거임. 내 이미지 셋을 가져가려면 다른 방법을 써야겠쮜.




뭐 어쨌든 이것만으로도 충분할 거 같아서, 이 암호체계를 이용해서 깃허브 같은 곳에 무료로 데이터셋을 올려놓으면 알아서 다운 받아서 자체적으로 업데이트 치게 만들어놓으면,



내가 서버 비용을 부담하는 것도 최소화시킬 수 있을 거임.




내가 걱정하는 부분이 사용자가 늘면 내 운영비도 증가하는 부분인데,



세상에는 무료로 하드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널리고 널렸고,



약간의 사용자들의 노력을 가미하면 서로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갈 수가 있쥐.




그래서 시간날 때 카드제작 프로그램 만들면 좋을 듯.



RxFramework처럼 난독화된 코드를 다운 받는 형식보다는 사용자 개인의 컴퓨터에서 바로 뽑아서 업로드하는 형식으로 가는 게,


나한테 더 싸게 먹힐 거 같아.



이런 형식으로 잡든가,



아니면 인덱스 번호들을 조합해서, 인덱스값만으로 자체 처리하는 방식도 좋겠쥐.




아, 포켓몬 도감.






이 엘리스 포켓몬을 도감 1에 올려야겠군.



저 맨 위의 캐릭터도 엘리스이고 얘도 엘리스임. 스토리에서 엘리스가 변신하면 금발이 되는 설정을 넣으면 두 개가 같은 캐릭터가 되겠쥐.



스떼이블 디쀼젼에서도 같은 캐릭터로 뽑으려다 금발이 나온 거니까, 두 개는 같은 캐릭터가 맞으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