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친한사람들끼리
누가 어쨌네 저쨌네 하는건
당연히 상관없고 당사자가 되더라도
터치하지 못할 부분인데
퇴사사유로 공적인 의견 표명할려면 뭔가 의도가 있어야 하는데(ex- 점마때문에 일 못하겠다 옮겨주던 짜르던 안하면 내가나간다와 같은) 나가는걸 확실히 해놓고 하면
회사 입장에서 그리고 남는 사람입장에서
너 어처피 나갈놈인데 뭘 어쩌라고가 되고
원인제공은 그 상사지만 결과론적으로 회사에서
물흐리면서 나간다느니 어쩌느니 하는 얘기가 나올수도 있음 그런것들은 그상사나 회사가 문제지만 가능성이 있다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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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 답변 좋은듯 개추
회사가 굴러가는데엔 개인의 감정과 기복에 대한 묵살은 당연시 되는 사회기 때문에 돈으로 볼수 있는 근거가 없는 주장은 대부분 불이익으로 돌아온다 - dc App
따라서 터트리고 가고싶으면 진짜 각을 잘재야됨 - dc App
임마 논리적으로 말잘하네
다 떠나서 보통 나간 사람은 남이고, 남은 사람은 같이 봐야되는 얼굴이라, 나간사람 씹는게 보통이다.
글 삭제 해서 미안 그럼 앞으로 어떻게 다녀야하고 앞으로 어떻게해야함?? 막막함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서 당장은 앞이 깜깜할수도 있다 근데 어두운곳에 있으니 앞이 보이지 않는것 뿐이니까 잘 준비해서 밝은곳(좋은 회사)으로 이직해야지 당장의 감정은 묻어두고 옮겨갈 회사를 생각하며 힘을 내셈 - dc App
어처피 회사란것들은 모두 거쳐가는곳이고 목표를 회사로 잡지 말고 성취로 잡으셈 - dc App
그리고 자존감회복이 중요해 자기잘못이라고 생각이드는게 있다면 정말로 그런지를 곰곰히 따져보고 아니라면 떨쳐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봐 - dc App
설령 질짜 잘못이라고 하더라도 범죄가 아닌 이상 고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주눅들 필요도 없어 - dc App
아니 근데 겨우 이유가 말안해서 자나 찐따같다는 이유 단 하나라고 이해했는데
일단 당장 회사생활을 이직 전까지 어케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근데 남은 사람도 한번 생각은 해보게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