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발주사인데 지금까지 파견들 많이 봤어요
어린 파견들은 말 잘듣고 시키는대로 합니다

문제는 35살 넘어가는 파견들이에요
이 분들은 고객처에 파견 오잖아요?

고객처에 자기보다 어린 직원 있으면
계약직이건, 정규직이건, 지보다 상사이건
조또 상관안하고 반말부터 찍찍 갈겨요

말도 지지리 안듣고 꾀병은 일상다반사에
농땡이 치는 것도 심하고 하극상 ㅈ됩니다

뭐 좆소 발주사 가서 그 ㅈㄹ하면 모르겠는데
막 몇만명 가고, 유명한 일본 100대 기업의
본사 정직원한테 그럽니다 막가파에요 ㅋㅋㅋ

저 전직장에는 석사밟은 일본인 후배가 있었는데
당시 20중반이었거든요? 파견 40~50대 아재들
반말 찍찍 갈기고 개기고 기어오르고 하더군요

현직장도 심심하면 40~50대 파견아재들이
난동 부리면서 발주사 정규직 어린애들
모욕하면서 깽판치고 말 존나 안들어요

일본인들 나이 안따진다는거 개소리입니다
일본인들 진짜 나이 존나게들 따져요

이게 못나고 사회 밑바닥인 일본인들이
나이 먹고 내세울거는 나이 밖에 없어가지고
고객처 가서 나이부심 부리며 깽판 치고다니고
지보다 어린 상사면 무시하고 그래요

일본에서 파견 35살 넘어가면 고객처 기업들이
안받아줘서 못벌어먹고 짤리기 시작을 하는데
자기들은 막 억울해하거든요? 그런데 발주사
원청 다녀보면 35살에 짤리는게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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