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공도 제대로 못살린 내가 이제와서 과연 개발을 잘할 수 있을까?
2. 30대까진 코딩빨로 버틴다쳐도 40대부터는 코딩은 기본에 +@를 해야 버틸 수 있는데 내가 +@를 잘할 수 있을까?
3. 40후쯤이면 정년퇴직일텐데 그 이후의 삶은 어떻게 꾸려나갈까?
1. 전공도 제대로 못살린 내가 이제와서 과연 개발을 잘할 수 있을까?
2. 30대까진 코딩빨로 버틴다쳐도 40대부터는 코딩은 기본에 +@를 해야 버틸 수 있는데 내가 +@를 잘할 수 있을까?
3. 40후쯤이면 정년퇴직일텐데 그 이후의 삶은 어떻게 꾸려나갈까?
나 같으면 저거 고민할 시간에 코드 한줄이라도 더 쳐보겠다.
40세. 코딩중. 대충 호황기가 올때 적당히 큰데 들어가서 레거시 잡고, 개기면 50세까지 쌉 가능. 50이후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