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사실혼이고, 애 양육권만 지급하면 되니까 굳이 계급 낮은 여자는 양육비 지급만 하면되니
현대판 처첩제인듯.
근데 미국도 이러한 관계가 많다고 하니, 실제로 빈부격차가 심해질수록 이러한 처첩제 부활이나 여성이 한명의 남성에게 가는 경향이 있다는데
이건 어쩔수가 없는 부분인게,
결국 여성이라는 것도 가난한 남성과 결혼한다는 건 사회적 계급이 떨어진다는건데, 이러한 사회적 계급이 떨어지면 당장에 학군부터 시작해서 학벌 등등에서 스타트가 힘듬
이러한 스타트를 따라잡을 제도가 없고, 사실 여자를 탓할게 아니고, 결국 사회 제도 자체가 서울에 몰빵된 도시국가 형태를 띈 제도 시스템과
노동재화를 고정하기 위해서, 임금을 올리기위한게 아닌 여성을 취업 활동에 참여 시키면서 남녀 갈등이 벌어진 사태인데
여자들이 오히려 조건 보는 건 딱히 놀랍지 않긴함. 오히려 조건을 보지 않는 여자야말로, 2세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는 여자라서 생각이 들기도함. 아니면 그 사회 시스템에서 떠날려는 사람이거나.
그리고 여자의 결혼과정에서 여자의 과거라는 건 남자가 알기 힘든 정보니까. 이러한 정보의 불균형으로 탄생하는 퐁퐁,설거지도 불공정 거래인데
이러한 불공정 거래를 원천 차단하는게 정우성 행보니까. 결국 남
결국 남녀 갈등이라는 느낌이전에 사회 제도 자체가 자본가들 위주에 경제적 계급 격차를 따라잡기 힘든 구조가 되어버리니까
(당장 서울에 집이 없을 경우에 자취하는 데만 비용이 커서 이 비용 유지조차 힘든게 일상임)
결국 다 같이 하위층 되가면서 서서히 몰락하는거지. 사실 이게 조선시대 후기에도 이랬다고 하던데 이런거보면은 기본적으로
'지역 학벌' 이라는 자체가 결과적으로 일종의 문제점을 만들어낸게 아닌가 싶다. 한은쪽 분석도 그렇던데 한은 총재도 이 말했다고 지 딸은 유학보냈네 소리 들었고.
여자든 남자든 결국 시스템의 피해자고, 그안에서 이러한 시스템으로 인해서 지역 커뮤니티가 파괴되고 다 서울로 향하면서 문제가 생기는거고
서울도 확장 한계가 있지만 여전히 서울이니 뭐.
이제 알파 메일 남자들은 굳이 여자 한테 싸튀해도 양육비만 지급하면되니 딱히 문제될 게 없을듯.
하위남들은 여전히 혐오를 한녀한테 뿜을거고, 여자도 지들 피해자라고 생각할거고
어차피 경제적 상위계층 말곤 다 피해자인데. 왜 싸우나 싶기도 하고
사실 사람간의 관계를 이러한 경제적 계급으로만 접근하는게 맞나 싶기도한데, 사회 시스템이 이러니까
오히려 관계에 맺고 끊는게 확실한 계산적이게 시스템이 만드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여.소ᅠ해드려요!ᅠ톡ᅠLUVᅠ3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