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좀 살다보면 딱히 크게 흥분되는 일이 있나?
솔직히 그렇잖아. 공놀이도 거기서 거기고. 책도 거기서 거기.
사람간의 관계도 비슷비슷.
게임은 어차피 내가 해본 장르나 게임이 너무 많으니까 노잼이고
책도 웹소는 거기서 거기. 내가 좋아하는 세계 문학은 이야기해도 읽을 사람 잘 없어서 소통 안되고
근데 개발은 뭐 창조 작업이라 만들고 나서 뿌듯하고 시간이 잘감
그거때문에 하는듯. 어차피 어떤것에 이유붙이는건 사람이 하는거고
결국 XX는 뭐다 XX는 어떻다
어떤 행동은 더 고위 계층에 있다라면서 사람들은 흔히 행동의 계층화를 시도하는데
그런건 그저 자신의 우월성을 하기 주장하기위한 시도일뿐.
개발이 더 나은 행동이다 이런거보다는 뭔가 쓰고 만드는게 시간이 잘가긴함.
그래서 하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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