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가 취업 시장에서 쓸모없는 거지 실제로 현상을 분석하는데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생각함 (문과 출신이라 그런 말 하는 거 아님)
아스카영원히사랑해(xczplnoxm2q7)2024-11-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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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위기는 기술의 위기이기도 하지만 행정의 위기이기도 하다 ㅇㅅㅇ
아스카영원히사랑해(xczplnoxm2q7)2024-11-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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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쓸모를 말하는게 아니라. 다양성이 중요하다 식의 분석은 그것을 실험 모델링하기도 어렵고, 현상세계에서 증명되기는 더더욱 어렵고, 그냥 저냥 썰로만 끝날 가능성이 높고 양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증명되지 않은 분석은 그다지 믿을게 못된다고 생각해요.
프갤러 1(175.208)2024-11-2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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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킼 함 나도 뒤에서 턱 괴고 수업 듣다가 그날만큼은 꽤 인상깊게 들은 수업이었어서 ㅇㅅㅇ
아스카영원히사랑해(xczplnoxm2q7)2024-11-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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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제국이 흥하지 못한 이유부터 독일 나치가 흥하지 못한 이유를 조직학적으로 분석한 뭐 어쩌구 수업이었는데 결론이 다양성이 없어서 망했다는 내용이었음
아스카영원히사랑해(xczplnoxm2q7)2024-11-2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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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임. 반대로 유럽에서 가장 개방적이라는 프랑스를 딴게 나치고. 사실 나치를 직접적으로 조진건 (주로 일본 조진 미국 보다는) 소련이었고, 중화제국은 하나로 치기에는... 시대별로 흥한나라 망한나라 많고 시대 고려하면 개방적인 나라도 없지만은 않았음.
그, 그런식의 문과식 분석은 인과관계가 불명확 하다고 생각해요...
문과가 취업 시장에서 쓸모없는 거지 실제로 현상을 분석하는데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생각함 (문과 출신이라 그런 말 하는 거 아님)
삼성의 위기는 기술의 위기이기도 하지만 행정의 위기이기도 하다 ㅇㅅㅇ
그 쓸모를 말하는게 아니라. 다양성이 중요하다 식의 분석은 그것을 실험 모델링하기도 어렵고, 현상세계에서 증명되기는 더더욱 어렵고, 그냥 저냥 썰로만 끝날 가능성이 높고 양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증명되지 않은 분석은 그다지 믿을게 못된다고 생각해요.
글킼 함 나도 뒤에서 턱 괴고 수업 듣다가 그날만큼은 꽤 인상깊게 들은 수업이었어서 ㅇㅅㅇ
중화제국이 흥하지 못한 이유부터 독일 나치가 흥하지 못한 이유를 조직학적으로 분석한 뭐 어쩌구 수업이었는데 결론이 다양성이 없어서 망했다는 내용이었음
좀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임. 반대로 유럽에서 가장 개방적이라는 프랑스를 딴게 나치고. 사실 나치를 직접적으로 조진건 (주로 일본 조진 미국 보다는) 소련이었고, 중화제국은 하나로 치기에는... 시대별로 흥한나라 망한나라 많고 시대 고려하면 개방적인 나라도 없지만은 않았음.
어디과였음
넥서스경영학과
프로브 만듬?
리시빙-
개추 개추 ㅋㅋ
삼성이 사무직들 프로그래머 만들려다 대다수 적응 못해서 취소 시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