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옵시디안에 적힌 인벤토리 구조)
그냥 아키텍쳐 구조 짜고
짤처럼 옵시디언으로 적고, GPT로 만들어진 코드만 검수함
코딩 알고리즘은 그때그때 검색해서 다시 복기하고
안 그러면 나 혼자서 많은 작업을 기억도 못하고 감당 못함.
처음에 개발 시작할때나 알고리즘 계속 외우는거지. 프로젝트 시작한 이상 전체 프로젝트의 아키텍쳐가 훨 중요함
노가다도 설계사가 훨 높게 취급받듯이. 결국 필연적으로 아키텍쳐로 넘어가야할 구간이 옴.
코테 알고리즘은 기본적으로 노가다 십장 같은 역할인거고. 삽 빨리 푸고, 포대 빨리 나르면 좋은데
그 한부분에 최적화를 위해서 프로젝트 시간 잡아먹는건 개인으로써 한계가 있음
싱글톤은 갑이야
젠젝트 씁시다
젠젝트 조낸 복잡해서 잘 씀?
그냥저냥 쓸만한데 나도 사실 잘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