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오늘 20장 정도 뽑았더니 S랭크급 포켓몬 두 장이나 얻었다.
이제 집 가서 캐릭터 따고,
카드 디자인 좀 고민해봐야겠다.
이거까지 뽑고 집 가서 마트 가서 1300원짜리 오뎅 셋트 하나 산 다음에 끓여 먹어야지.
아, 라면도 떨어져서 라면도 사놔야겠군. 휴지도 없다. 휴지도 사야겠군.
포켓몬 카드는 어떤 형식으로 만들어야 될까.
포켓만 카드 게임 참고하면 되겟쮜.
단지 여기에는 아이돌 컨셉으로 갈 거니까, 공격력이 Follow나 Following 같은 단어로만 바뀌면 될 듯.
그리고 이 수치는,
사용자가 아이돌을 키우는 것에서 변동될 수 있도록 만들면 재밌겠쥐?
조아.
빨리 뽑혀랑.
아? 근데 지금 보니까 치마가 중력을 역행하고 있네? 아, 사실적이지 못해. 치마가 설마 반물질로 만들어진 치마인가?
똥싸고 안닦아서 달라붙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