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사무직 일하던것 같던데, 유지보수?

아무튼, 오늘 아침에 117년만에 눈이 내려서, 너무 눈때문에 출근하는게 싫다고,

내가 부럽데...

내가 전생에 무슨 뭐 했나....


19살에 억울한 일 당하긴 했는데,


세상이 다 알고 있을거야.

알게 모르게.

너는 알고 나는 모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세상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