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어떤 메서드 어떤 방식은 대부분 암기고 애초에 프로그래밍 협약자체가 바텀업이라 계속해서 GPU나 컴퓨터 아키텍쳐에 따라서 사회적 약속하에 변하는거라


결국 사회적 약속을 외우고, 그 단어가 어디에 쓰이는지만 외우면 거의 문장쓰듯이 쓰게됨.

여기서 지향인 FP,OOP, AOP,DOP같은 관점으로 


제약되는 언어적 용도성만 이해하면 어떤 제약을 가지고 어떤 언어를 쓰는지만 이해하면 이후에 이 단어가 이 문statement는 결국 어떤 지향성에 의해서 만들어진 일종의 문장 구조라 생각보다 암기 할 것도 핵심만 이해하면 그이후엔 어떤 단어를 알고 있냐 없냐는 결국 암기라 결국 지향이라는 관점에서 나오는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문장구조만 나오면 이후 그 문장을 완성하기 위한 곁가지들이라.


코딩 알고리즘은 논리의 추상화적 영역이고, 그 추상화된 모델을 어떻게 언어로 완성하는거라서, 이걸 언어로 어떻게 쓰냐는 별개의 문제인데


프로그래밍은 참 글쓰기랑 많이 비슷하다 느끼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