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에게 먹고 살기 힘드니 코인투자하라는 한동훈 대표, 여당 대표로서 업무태만입니다.
지난 26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수도권 청년 당원과의 간담회에서 청년 마음을 얻겠다며 가상자산 투자 규제 반대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지금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코인에 뛰어들라며 부추기는 정치가 아니라 평범하게 일해도 먹고살만한 사회를 만드는 정치입니다. 치솟는 물가에 월급은 그대로니 도저히 살 수가 없다고 아우성치는 청년들에게 여당 대표로서 책임감 있는 해법을 제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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