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로 공부한 건 기억이 잘 안남.
git 높은거랑
내가 좋아하는 게임들 Dnspy나 이런걸로 분리해서 공부했는데
교재들 존나 읽고 이건 이렇게 해서 생겼구나 ~
이런 배경이 있구나.
아 알고리즘은 이런게 있구나
이거 다 의미 없었던거 같기도하고.
잘 몰라서 한 1년은 프로그래밍책만 존나 읽고, 교재랑 관련 서적만 읽었는데
그냥 적당히 기초 문법만 떼면 남의 게임 분해했던게 제일 공부에 좋았던거 같음
그냥 기초 문법 100개 풀고
자기가 좋아하는 제품 분해해서 구조 추적하고 정리해두는게 공부에 더 좋았던거 같음.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은, 책으로 배경부터 이해하고 이러는 것보다는 그냥 남의 코드 까서 그거 바탕으로 공부하는게 좋았던듯.
막상 책에 쓰여있던 내용들 절대다수는 코딩과 상관없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