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비전공 지방대출신 7년다니던 회사(놀랍게도 좆소아님) 때려치우고 올해초에 오프라인 풀스택..국비교육들어서 8월 수료
개발자 꼭 해보고싶었다.
현재
이력서 현재까지 89개, 면접까지 4번, 다떨어짐. 이게 한두번이여야지 그러려니하는데 아무래도 첫회사 한방에 붙고 다녀서그런지 자존감 완전바닥나고 마음은 급한데 길을 잃어버린느낌이 아주 강해서 뭘 더 건드릴 용기가 없어지고 자바 기초만 주구장창 만지고있음.
고민
그래도 벌어놓은게있어서 유료부트캠프..(당연히 코테의 코도 모르니까 돈내면 누구나 들을수있는 그런 부캠) 나 국비라도 내배캠? 같은 좀 관리가 되는곳에서 다시시작해보고싶은 마음이 큼.
물론 현실도피도 포함이지만.. 혼자선 진짜 못해먹겠더라. 다같이 하는, 누군가의 커리큘럼대로 받아먹고 그걸 응용할순 있어도..
수료하면? 당연히 웹쪽 si가겠지. 근데 그렇게만 되어도 오케이야.
국비교육듣겠다고 마음먹었을때 학원은 무조건 큰곳으로 가야한다는 소리만 믿은 내잘못.. 커리큘럼도 그렇고.. 강사!!!도 그렇고..
답글바람
국비 두번들으면 나같으면 병신 하고 거를거같은데 현실도피성 교육두번받는 이런경우도 있을까.? 나이가 있어서 진짜 찐막이다.. 꼭 해보고싶었어.
돌아갈곳은 없어도 다른일로 갈곳은 있는상황임.. 그래도 이건 진짜 마지막수단이라 생각하기도 싫음..
작성이이고.. 광고 아니다.. 주말에 현타 쎄개와서 끄적여봄..
응원합니다
좆소라도 지원해보지그랬어
진짜 작은 스타트업가서 AtoZ로 전부 익히고 고수되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