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들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100% 아이비리그는 갔지
설대생 정도면 주어진 상황에 맞게 자기를 최적화 하는 능력이 미국 아이비리그 갈정도 수준으로는 증명됐다고 봄. 근데 댁 말대로 평가기준이 달라서 100%는 아니겠네요!
근데 미국인들 사고관이 좀 더 열려있는것같음... growth mindset이 한국에는 너무 없다고 해야하나
무섭게 왜 갑자기 영어를 섞어씀?
서울대생들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100% 아이비리그는 갔지
설대생 정도면 주어진 상황에 맞게 자기를 최적화 하는 능력이 미국 아이비리그 갈정도 수준으로는 증명됐다고 봄. 근데 댁 말대로 평가기준이 달라서 100%는 아니겠네요!
근데 미국인들 사고관이 좀 더 열려있는것같음... growth mindset이 한국에는 너무 없다고 해야하나
무섭게 왜 갑자기 영어를 섞어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