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취업, 사업까지 내 뜻대로 안됐던 게 없어서 자꾸 기고만장해진다특히 사업하면서 사업적으로나 기술적으로 내 판단이 틀린 적이 없어서 내 고압적이고 교조적인 태도가 더 강화되는 거 같다겸손하고 싶은데 팁좀
그게 가능한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 결국 뭐 그 안에서 자기가 상황에 맞게 컨트롤해야하는건데 인식이라도 하고 있으면 그거라도 다행인거지 뭐
속으로만 저 병신하고 마는거지 다 가면쓰고 다니더라
어차피 디시인데 어떰 너가 쓰고싶은 글 많이써
다만 보통은 이런글 쓰는 마음은 나는 이런것조차 인지할정도다라고 자신의 우수함을 강조하는 느낌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