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등이 점점 심해지면서
계급이 낮고 물리적 폭력을 덜 쓰는 약자가 더 큰 스트레쓰를 받게 됩니다.
여성, 노인, 비정규직, 중소기업, 외국인노동자, 호남인 등이 연약하기 때문에 만만하니까 스트레쓰 해소를 하게 됩니다.
마치 풍선을 부풀린다거나 로켓을 쏠 때 그 중 제일 약한 부위부터 터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좌파는 여성혐오가 대체로 남자 탓이기도 하지만 자본주의 양극화 문제도 가장 큰 원인이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불평등이 완화되면 여성혐오도 비례해서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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