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용량이 왜케 커졌나 해서 봤더니, 워터마크 입혀서 리사이징 안 해서 그랬음. 어쩐지, 화질이 개 쩔더라고?
포켓몬이 실존하는 줄 알았음. 꺄악.
워터마크 벗기고 싶으면 돈 내도록 구성하면 되겠쥐?
근데 이 프로그램에서는 워터마크를 벗길 생각이 없음.
이거는 제작 프로그램이고,
실제 서비스되는 공간은
아레스 포켓몬 도감, 이라는 사이트에서 일어날 거임.
제목을 아레스 포켓몬 도감으로 할 지 아니면 뭐로 할 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음.
아레스 포켓몬스터. 이걸로 할까?
생각해보니 포켓볼도 필요할 지도.
필드에 돌아다니는 포켓몬들한테 포켓볼 던져서 잡는 그런 개념이니까.
흠.
뭐 어쨌든, 일단 다음 주는 일 가서 돈 벌어야 되니 좀 쉬어야 될 듯. 피곤하다.
게임하면서, 포켓몬 몇 개 뽑아보자.
저번에 초월급 SS랭크 포켓몬 뽑다가 저장을 못한 거 오늘은 뽑힐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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