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2년 전이지 .... 군대 들어가기전 나의 해방일지 보는데 구씨가 매일 저녁 짤랑짤랑 거리며 소주 2병씩 사와 먹는거 보면서 그 낭만을 나도 느껴보고 싶어서 소주 1병씩 사와서 먹기 시작했었지... 이젠 전역했지만 그때 그날의 겨울. 그 찬바람 부는 이맘때쯤 느꼈던 그 쓸쓸함과 그 낭만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구나.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