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적음 옛날 만화 캐릭터 최애 이런 느낌보다는 버튜버가 더 판이 더큰 느낌이야


사람마다 생각이야 다르겠다지만은 


원래 2D 씹덕들은 힐링물 일상물 위주로 돌아갔단 말이지. 아무래도 현실이 고달프니까 그 반발로 힐링 일상물 위주로 강성 팬덤인데


요즘은 힐링 일상물은 생각보다 안팔리고 그 강성 팬덤에 3D 버츄얼이나 VR 챗 3D 위주로 돌아가는듯.


예전에 3D NPR 렌더링 화된 카툰쉐이더 모델링들 솔직히 기분 나쁘다는게 초기 반응이었는데


어느새 대부분 실제 사람이 돈이든 뭐든 자기랑 소통해준다는 메리트 때문인가, 오타쿠들 3D 버츄얼 오타쿠들이 많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