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타본지 십년 넘은 것 같은데


헬쓰장도 다녔겠다.


그런데 뒤에서 누군가가 악의를 갖고 박으면 어떻게 하지?


예전에 아버지 친구가 스키장에서 사고나서 수술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