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든 뭐든 집착하지마라. 너의 사회적 계급이 양민 이상이 아니면


낳음당한 아이를 양산해서 누리지 못할 무언가를, 부족한 무언가를 줄텐데.


굳이 왜 여기에 집착할까.


현대사회에서 격차를 해결할 수 없고 올라갈 수 없으면 아이에게 줄 수 있는건 한정적이다


당장 아메리칸 드림의 미국만해도 격차 사회로 구획별로 잘사는 구역 못 사는 구역 정해져있고, 못사는 애들은 좋은 대학 가기도 힘들다.


한국도 인서울 대학은 최소 서울권 소득층이고


많은 사람들이 '나는 잠깐 힘든 시기를 겪는 성공할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적으론 그렇지 않지.


물론 너또한 그렇지 않냐하면 


머릿속으론 내 가정환경과 배움이 결국 잘 배운 애들에 비해서 좁고 낮은 자본으로 할 수 있는게 뻔한지라 

성공하기 힘들다는건 알지만 이거라도 없으면 생에 의미가 없어서 하는 느낌이 있는듯.


사실상 사다리 걷어차기가 시행되왔으니.


물론 그렇다고 미래에 대해서 낙관하지 말라는건 아니다만은.


어떻게 언제 성공할지 아무도 모른다는거고, 특히 프로그래밍은 그렇지.


문제는 준비되지 않는 무언가에서 자꾸 결혼이니 연애니하는게 후사에 몹쓸일인거지.


축복속에 '태어난' 아이와, '낳음 당한' 아이는 다르다. 


그러니까 최근의 한국 사회 보면 최근 자식들은 다 고소득층 자식들이 대부분이더라.


기본적으로 한국에서 재산 소득 분위 5% 미만이면 그냥 안낳는게 그 아이의 인생에서 더 좋은게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왜 굳이 노예인상태에서 애에게 낳은당함 생을 주려고 할까


물론 가난한 가정에서 행복할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레일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수많은 모멸을 겪는것을 너네가 잘 알텐데


그 아이에게 그 힘든 길을 걸으라고 하는건 좀 불쌍하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