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성 있는 예술작품
시각 예술 중 적시에 즉흥성이 있게 만들 수 있는게 바로 서도다. 서예를 배워두면 누구에게 선물 주기도 좋다. 엄연한 예술이고 빨리 쓰고 전통도 있고 뜻도 담을 수 있다. 특히 쓰는 사람이 권위나 인기가 있을수록 가치도 높아진다.
중국, 일본만해도 집에 다들 문방사우가 있다고 한다.
나도 초중학생 때 학교에서 배웠다. 부모님도 좀 하시고 어머니는 학원도 몇 년 다니셔서 지금 집 입구에 작품도 걸어놨다.
문인화도 배우면 난초 등도 같이 칠 수 있다. 요새는 대신 캘리그라피도 많이 한다. 대학에서는 대자보 만들기에도 요긴하게 쓰인다.
또 작가들은 싸인도 한다.
그밖에 만화가나 미술가들이 자주 선물하는 크로키 속사화가 빠르다.
엽서도 간결한 매체다.
또 판화는 일단 만들어 놓으면 찍기만 하니까 좋다.
그밖에 요새는 디지털 아트를 NFT로 만들어 선물할 수 있다.
요즘에는 인공지능 때문에 그림, 음악, 소리, 시, 소설, 영상 등도 바로 생성해서 선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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