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에 수도권 4년제 컴공 나오기는 했는데 학점도 좆망에 이렇다 할 포폴이나 스펙도 없고(토익x, 자격증x)
그냥 개좆소 와서 올해로 5년차로 자바 웹땔감이나 하면서 살고있는데
연봉도 겨우 3600받으면서 이렇게 사는게맞나 요즘 회의감이 드네
지금 유지보수로 1년짜리 나와서 올해까지인데 복귀하고 이직을 하자니 물경력에 스펙이라고 할것도 없고..
나와있는곳 1년 더있을수 있는데 1년 더 썩으면서 뭐라도 해야될것 같은데 뭐부터해야되냐..존나 막막해서 정처기라도 일단 필기만 붙여놓음
겨우 3600? 지금 취업시장 얼었으니 버텨라
지금 경력직도 좋은회사들은 공개채용안하고 추천제로만 채용함
그냥 1년 더 썩으면서 자바로 무지성 포폴이나 쌓는게 최선?
ㅇㅇ 지금 취업시장 존나 안좋다
게다가 지금 당선된 미국대통령때문에 경제상황 더 안좋아지면 안좋아졌지 좋아질일은 없을거라본다
추천 받을거 아니면 버텨라. 4년차인데 나도 추천으로 이직함.
난 추천받았는데 연봉작아서 거절했다
ㅠㅠ
추천서를 준건아니고 면접볼때 자기이름말하면 된다고하는데 거절했음
나같은 경우, 회사가 망해서 어쩔 수 없이 이직했다. 지금도 퇴직금 절반 못받았다.
5년차가 3600..?
담달되면 연봉 좀 오르긴 할텐데 4천이나 주려나..
이런사례들 개많음 실무진에서 연봉올려달라고 경영진에 제안해도 거절먹음
경영진 : 너 아니어도 할사람많아 이게 현실임
게다가 웹은 포화상태를 넘어 과포화상태임
같은 5년차인데 내절반이노 이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