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반갑습니다.
이번에 수능 치르고 온 재수의 늪에서 갓 올라온 20대
중고 꿈나무입니다.
건대, 동대, 설과기대, 광운대 전자과 vs 컴공 고민 중인데요.
원래는 컴공으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전자과 가면 컴공에서 하는 거 왠지 모르게 다 할 수 있다는 썰에 혹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전자과가 취업 안전빵이라는 이야기도 들리는데, 이게 진짠지 궁금하고요.
저의 원대한 꿈은 대기업 들어가서 인사이트를 뽑아먹고, 10년 뒤에 SW 스타트업으로 개쩌는 CEO 되는 겁니다.
그래서 더 고민임. 전자냐, 컴공이냐, 이게 문제로다.임돠.
형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 글 올리면서 삼배초월 간절히 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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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ㄱ
왜 때문일까용? - dc App
컴공거품 꺼져서 전자가 더좋음 그나마 단점이 지방유배 가능성높다정도
컴공은 거품 다 꺼졌고 전자도 요즘 힘든데 그나마 전자가 모든 과들 중에 제일 전망 좋음
앞일은 모른다 전자한다고 돈 잘번다는 인식은 앞으로도 그렇다는걸 보장해주지 않어 그러니 그냥 좋아하는 일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