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개를 넣어도 면접까지 가는건
한손에 꼽을 정도로 매우 적고
2차까지 가는건 아예 전멸이네요
10년간 이직을 3번 했는데 면접 가면
면접관들이 금새 이직할거 같다 해요
뭐 저라고 이직하고 싶어서 하겠습니까
이직이라는게 굉장히 스트레스 받고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인데 저도 하기 싫죠
이직하는 이유의 태반이 인간관계더라구요
직장이 아무리 좋아도 인간관계가 박살나면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 이직하게 되요
위로 가면 갈수록 정상인들이 없고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장착한 인간들,
똘아이들이 우글우글거리고 버티기 힘듭니다
그런 사람들이 또 승진은 기가 맥히게 잘해요
정상인들 모인곳에 이직해서 조용히 살고 싶습니다
일본은 모르겠는데 한국은 한곳에서 오래일한사람을 선호하지
3년하고 이직, 2년하고 이직 다시 3년하고 이직 나같아도 오래 못버틸꺼라 판단함
업무도 업무지만 좆같은걸 버티는것도 끈기라 생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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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좆본은 근성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요코하마에 있는 한국계 자사개발회사는 어떰? 절대 파견이나 SI, Sier아닌 자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