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그래밍 갤러리 15년차 유저입니다.
현제는 해외에서 수석 개발자로 근무중인 개발자입니다
1. 일자리 고민
요즘 일자리가 너무 재미없습니다. 하는일은 주로
- 아키텍처 디자인
- 솔루션 디자인
- 코드 읽고 피엠이 "이거 가능" 하면 "ㄴㄴ 졸라어려움"
- 그리고 짬날때 제가 하고싶은 코드 짜는대 요즘은 별로 이회사에서 열일 할 에너지가 안생김
2. 여자 고민
중국인 여친과 해어지고 (3~4주전) 어플을 통해 새로운 태국 여자를 만났습니다.
이 여자는 88년생이고 애 1과 이혼했는데
가슴 수술해서 밀프입니다
셐수는 하기 좋습니다
그냥 이대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그냥 엄청 예쁜건 아닌데 성형해서 섹시하긴함 ㅇㅇ
3. 돈고민
새로운 태국 여친이 친구의 빌리어네어 남친 집에 저를 대려갔는데
해변가 앞에 집이더라구요
가서 리빙룸에서 당구 치는데 같이
빌리어네어: "해이, 저기 술들 보이지 ㅇㅇ 저거 총합 5억임"
카일: "아하.. 그렇군아!"
5억은 제 통장에 현제 현금 자산이 그만큼인데
이사람은 술 진열잔에 총합 밸류 5억이 있는데 너무 긴장되더라구요
그리고 베드룸에 총들 있다고 보고싶냐고 해서 싫다고 하고 여친이랑 우버타고 도망왔습니다
태국 여친이 수요일날 하얀색/검정색 란제리 우리집으로 가져올까? 물어보는데 모르겟ㅆ브니다
ㅜㅜ
근데 이 글에 고민은 뭐임
빌리어네어 집에 처음 가보고 느낀게 - 섹스파티는 이런대에서 하는거군아 하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열등감?
ㄴㄴ, 열등감은 비슷한급 사람이 과시하면 느껴지는거고 빌리어네어는 그냥 무서운 느김
흠 그래서 뭐가 고민ㅇ인가요 형님 딱히 고민을 느낄게 없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