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팁이랑 일할 때 빡치는 5가지
1. 자기들만의 영역과 세상이 있음. 이야기 할 때, 본인 세상 외에서 이야기하면 굉장히 어색해함.
2. 주변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서 일해줘야 하는게 있음. 이기적인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관심있는거 외에는 충격적으로 무관심해서 잘 챙겨주거나 명확하게 메세지를 전달해야함.
3. 회피형 성격이 강한 사람들은 좀 숨는 경향이 있음. (정신이 멜랑꼴리 하면 이해하는데, 정신이 말짱할 때도 그러는게 문제)
4. 몇몇 사람들은 굉장히 비관적이고 염세적임. 주변 분위기 축쳐지게 만드는 일등공신. 그런 에너지 퍼져나가지 않도록 단도리좀 쳐야함.
5. 꼭 시시시비를 따지거나 팩트체크를 하려고 함. 그룹 내 쿨찐 포지션으로 대화 분위기 애매하게 만들어버림.
인팁이랑 일할 때 신경쓰는 5가지
1. 무감각해서 못따라오는게 있으면 문제와 목적을 정확하게 설명해야함.
2. 성격이 찐따같다고 그 성격으로 꼽주면 안됨. 그들은 그냥 그들이 편한대로 사는거일 뿐.. 그럼 자존감이나 자존심이 긁힐 수 있음. 꼽주지 말고 명확한 상황 설명을 해야함.
3. F성향이 조금 있는 일부 케이스 제외하고 협력적인 도움 요청이 드럽게 안먹히는 케이스. 케이스별로 문제인식-해결처리가 되는 프로세스를 만들거나 원인-결과 같은걸 만들어줘야 따라옴.
4. 그들만의 의견에 너무 휘둘리지 말아야 함. 어느정도 단호하고 중립적인 태세 취해야 함. 오은영 선생님이 애들 훈육할 때 쓰는 방식으로.
5. 쿨찐짓 하려고 하면 적당히 끊어줘야함. 비언어적인 표현으로 기분나쁜 티를 내는것도 방법이지만, 그들은 악의가 없기 때문에 감정을 드러내지말고 그냥 담담하게 말하는것도 좋음.
인팁이랑 일하면 생각보다 좋은 것 3가지
1. 생각보다 아이디어가 독창적인 편이고 지능이 좋은 편.
2. 팩트가 냉정하기로는 제일가는듯. 정말 본인 맘에서 우러나오는 솔직한 의견을 제시함.
3. 믿고 맡기면 잘하는 분야가 있음.
근데 성격 안맞는 사람 입장에서는 진짜 기 엄청빨리는 유형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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