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기때문에 내가 누군가에게 잘 대해주고 싶다
외롭지 않고 싶다라는 것은 사회적 동물이기때문에, 집단적인 특성을 가진 인간이라는 종이 가지는 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실한 사랑은 그냥 인간이 부여한 가치고,
감정이라는 것도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겁니다. 선과 악이라는 개념이 종교에 의해서 탄생하고, 그 선과악이라는 개념에서 감정을 분류했는데
그냥 그 한때의 호르몬의 작용이자 뇌의 화학적 작용일뿐입니다.
형님 외로운건 아시지만은 계속 외롭다 외롭다 해봤자, 사람이 꼬이진 않고 매트릭스에 깨지 않고 싶은 것은 알지만은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은 외롭기때문에 그 외로움을 회피할 수 밖에 없는거지만은 그 외로움에 미쳐서 타인의 의도를 바라보지 않는 다는 것은
형님 자신에게도 힘들거라 봅니다.
물론 형님의 전후사정 전부를 제가 알 수가 없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로맨스 스캠에 가깝다고 보이고
차라리 마음의 상처를 덜 받는 방법을 가지는게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ㅜㅜ 새겨들을게
햄 힘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