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202060907999“지하철 피바다…” 자리 양보 요청에 문신 드러낸 20대男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해달라는 요청을 받자 승객을 폭행하고 협박한 2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제지를 받자 옷을 벗고 문신을 드러내며 "죽이겠다. 오늘 지하철역 한 번 피바다 만들어 보자"며 위협하기도 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지난달 21일 상해, 협박 및 모욕 혐의를 받는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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