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취업한지 8주차인데 원래 그러냐? a, b, c, d에 대한 통합프로그램을 만들래서 a,b,c,d에 대한 코드 뜯어보면서 만들고 이젠 x에 대한 자동화를 만들래서 하는중인데 코드를 봐도 모르겠음 시발 도큐 하나 없고 주석도 별로 없는데 원래 이러냐? 벽느껴지는데 - dc official App
코드는 직접 테이블 분석이랑 디버그 찍어보면서 해야지 화면 있을꺼아냐..
레거시 코드여도 테이블 만 봐도 이게 무슨 API인가 무슨 화면인가 바로 감올껄..
수백줄 이상의 코드를 분석해야 하는데 너무너무 빡세다 - dc App
알려주는 회사 거의없다
물어보면 이것도 모르냐고 지랄하고 안물어보고 하면 왜안물어보고하냐고 지랄하고
진짜 꼬우면 대기업 가야됨 거긴 진짜 메일쓰는법부터해서 회사전반적인걸 아예 기초부터 알려줌
반면 좆소는 걍 알아서 눈치껏 해야됨 알려줘야될? 의무? 없음
좆소는 도제식 교육시스템임 한번 보여주고 알아서 해라 ㄲ트
그냥 규모에따라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