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스트레스때문에 퇴사했는데, IT쪽으로 계속할지 모르겠음
어려서부터 컴터 분해하고 조립하고 윈도우설치하고 이런거 좋아해서 파다파다 보니 컴공과 가게됐고 어쩌다보니 이쪽으로 왔는데
좆소 특징인가? 일은 하나도 안하고 다 떠넘기고 게임하고 놈
성향상 일안끝나면 밤이든 주말이든 하는 성격이라 그런가
성격이 만만해서 그런가
어지간한 일이 다 떠넘어오고 데드라인때문에 압박감 존나심함
집에가서도 계속 업무 생각나고 주말에도 나고 여행갈때도 생각남
특히 업무와 관련되서 사람때문에 개스트레스 받는데
이건 사람스트레스라 다른 회사가도 똑같을거 같아서
진짜 사람스트레스를 왤캐 못버티겠냐
개좆소인가보네 니 잘못 아니다. 그리고 너도 페이스 조절 해야한다. 일 안끝나더라도 좆까라하고 쉴 때는 푹 쉬어야된다. 월급 받은 만큼만 일하고 그 이상으로 일할 때는 반드시 성장이나 돈이 뒤따라야된다.
뭔가 실수하면 안되는 업무까지 실수하면서 신뢰가 깨지고 쫒겨남
진짜 2년차까지는 무한신뢰였음
고객들이 문제가 아니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문제임
사람이면 실수하는건 존나 당연한거다 그러니까 디버깅이 있는거지 그냥 다 좆까하고 좀 쉬면서 니 페이스 찾아라
말도안되는 실수를 해서 그걸로 사람 다보는앞에서 존나 쿠사리줌
대다수 좆소가 그렇듯이 연봉인상은 없고 성장은 몰겠음
어느정도 실수인지는 모르겠다만 관리자급이 정말 너를 신뢰했다면 니가 실수할 때에도 당연히 실수인거 알았을거다 실수 이후에는 위로와 수습이 필요한거지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쿠사리는 인간이 덜된거지 니 인생 갈아넣으면서 회사 업무 최선을 다하는건 좋은 자세인데 이제는 회사를 위해 사는것보다는 니를 위해 살아라 쉬는날 회사일 다 좆까라하고 좀 쉬고 그 시간에 공부도 더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도 가고
이게맞다 걍 2년후부터 걍 모든걸 트집잡고 까려고 하더라
문제는 업무에 관심도 없는 사람임 이거 때문에 다른 사수랑 그사람이랑 존나 싸웠음
관리잡시고 자기하는업무만 하려고 하고 다른업무는 배울생각도 할생각도없는데(휴가나 교육만 말하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업무백업은 어케할거냐부터 존나 시비텀) 지딴에 관리자랍시고 관리하려고듬 심지어 원래 TA시킬려했다가 하두 뒤에서 말나와서 TA시키는거 취소됨
업무는 1도 하기 싫은데 이래라 저래라 간섭은 존나 좋아하고 사람 조정해서 이간질 시키고 아주 개쓰레기인데 윗선에서는 평가가좋음 ㅅㅂ
it일 자체가 협의도 많고 업무에 대한 이해도 서로 달라서 계속 부딪쳐야하는데 딴데가도 똑같음
심지어 퇴사할때 적성에 안맞으니 다른일 알아보라는 소리까지 들었음
그때 자존감 존나 박살나더라 내가 쌓아온 인생?이 전부 부정당하는 느낌?
내 갤로그에 오픈톡링크점 남겨봐
얘기점 들어보고싶은데 디시 알림 너무 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