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스트레스때문에 퇴사했는데, IT쪽으로 계속할지 모르겠음


어려서부터 컴터 분해하고 조립하고 윈도우설치하고 이런거 좋아해서 파다파다 보니 컴공과 가게됐고 어쩌다보니 이쪽으로 왔는데


좆소 특징인가? 일은 하나도 안하고 다 떠넘기고 게임하고 놈


성향상 일안끝나면 밤이든 주말이든 하는 성격이라 그런가


성격이 만만해서 그런가


어지간한 일이 다 떠넘어오고 데드라인때문에 압박감 존나심함


집에가서도 계속 업무 생각나고 주말에도 나고 여행갈때도 생각남


특히 업무와 관련되서 사람때문에 개스트레스 받는데


이건 사람스트레스라 다른 회사가도 똑같을거 같아서


진짜 사람스트레스를 왤캐 못버티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