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상품 구매도 일종의 계약이라고 볼 때 계약 총액이 가장 큰 거래도 역시 달러입니다.
그런데 100 달러 지폐는 원가가 종이와 인쇄비 합처 9.1센트라고 합니다.
이 9.1센트 종이를 100달러라고 군사력으로 강압해서 우겨 파는 것을 달러 패권이라고 합니다.
미국 최대의 수출품은 무기나 영화가 아니라 바로 달러입니다.
계약은 강제성, 다시 말해 폭력성을 내포하는 행위입니다.
어기면 처벌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달러를 쓴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큰 폭력 행위에 연루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규모가 가장 큰 파씨즘이자 독재도 달러 패권입니다.
달러패권이 가장 큰 전체주의 체계입니다.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