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사자가 사냥하며 살아가는 법이 자연의 순리라면, 왜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은 인간도 수명을 숫사자처럼 10년으로 줄이고 언어를 사용하지 말고 법과 제도도 지키지 말자고 주장하지 않는가? 무엇은 닮아도 되고 무엇은 안 닮아도 된다는 것은 누가 어떻게 선택한다는 말인가?
교수 포함해서 이미 개인의 이익과 취향과 관습에따라 취사 선택, 왜곡한 주장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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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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