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걸 알면 대체할 수 있지만


깊게 알면 대체가 안됨


그래서 대기업에서는 분업화가 되는구나 싶음


한분야만 봐도 공부량이 너무 많아서


자기가 갈 길을 정해놔야하는듯


근데 나는 이미 게임 개인 개발로 간 이상 결국 깊게 아는 건 의미가 없어져서 이것저것 맥락없이 게임에 필요한거 그때그때 넣을정도의 아는것만 복습중


근데 내가 하는 것만 하는것보다 이것보고 배우고 찍싸는게 내 취향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