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203145208921"오빠 5천 원만"…차곡차곡 '4,600만 원' 가로챈 여중생 실체 '충격'채팅 앱에서 여중생 행세로 남성들을 속여 4,600만 원 상당의 돈을 갈취한 2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지난 2일 대전지법 형사10단독(재판장 김태현)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A(23)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사회봉사 40시간도 함께 명령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021년 4월 14일 채팅 앱에서 만난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여중생이면 봐주려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