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뿐만 아니라


공장도 설비 바뀌면 설비에 맞춰서 공장 바뀜. 그리고 공장도 로테이션 돌린다. 한사람이 한 작업만 하면 정신병이나 우울증 위험있어서


오히려 프로그래밍이 코딩이라는 관점에서만 한정지으면 언어 사소한거 하나 배워서 오래 유지함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추가로 그렇고 엄청난 특이점 변화가 대격변이 엄청 이뤄지는것도 잘 없고


시스템 아키텍쳐 일일이 설계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오히려 모든 일은 다 창조 후 유지보수의 관점에서 보기때문에,


바로바로 기존 코드를 개보수 해야하는 걸 감안한다면 급격한 스펙 변동이 있는 것들은 오히려 신뢰성이 떨어지기에


그렇게 계속 휙휙 바뀔 수가 없음


그러니까 레거시 코드니 뭐니 여기 애들이 옛날 작업물들 보면서 학을 떠는거고


실제로 해외 대기업 글로벌 기업 기술자들도 옛날 규칙 따르는 경우 잦고 물론 거기에 들어가는 배경지식의 량이야 많겠지만은.


다른 과목도 엇비슷하지 않나 싶음.


오히려 코딩 규약이나 이런거 오히려 공장 설비나 이런거에 비해서 생각보다 변화가 적던데. 연혁보면


물론 커널이니 시스템 아키텍쳐니 이런거 하는 사람이야 다를지 모르겠음. 나는 이부분은 개좆도 모르니까.


3D 그래픽스만해도 기초 이론 자체는 한 30년도 더 된 틀딱 이론임. 레스터화 레이트레이싱도 거의 40년 넘은 기술이고.


평생 공부 안하는 직업이 어딨겠냐 싶음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