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뿐만 아니라
공장도 설비 바뀌면 설비에 맞춰서 공장 바뀜. 그리고 공장도 로테이션 돌린다. 한사람이 한 작업만 하면 정신병이나 우울증 위험있어서
오히려 프로그래밍이 코딩이라는 관점에서만 한정지으면 언어 사소한거 하나 배워서 오래 유지함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추가로 그렇고 엄청난 특이점 변화가 대격변이 엄청 이뤄지는것도 잘 없고
시스템 아키텍쳐 일일이 설계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오히려 모든 일은 다 창조 후 유지보수의 관점에서 보기때문에,
바로바로 기존 코드를 개보수 해야하는 걸 감안한다면 급격한 스펙 변동이 있는 것들은 오히려 신뢰성이 떨어지기에
그렇게 계속 휙휙 바뀔 수가 없음
그러니까 레거시 코드니 뭐니 여기 애들이 옛날 작업물들 보면서 학을 떠는거고
실제로 해외 대기업 글로벌 기업 기술자들도 옛날 규칙 따르는 경우 잦고 물론 거기에 들어가는 배경지식의 량이야 많겠지만은.
다른 과목도 엇비슷하지 않나 싶음.
오히려 코딩 규약이나 이런거 오히려 공장 설비나 이런거에 비해서 생각보다 변화가 적던데. 연혁보면
물론 커널이니 시스템 아키텍쳐니 이런거 하는 사람이야 다를지 모르겠음. 나는 이부분은 개좆도 모르니까.
3D 그래픽스만해도 기초 이론 자체는 한 30년도 더 된 틀딱 이론임. 레스터화 레이트레이싱도 거의 40년 넘은 기술이고.
평생 공부 안하는 직업이 어딨겠냐 싶음 솔직히
너무 그렇게 보편화하던데.. 개발자만큼 심하게 해야하는건 아닌거같아 다 말만하면 모든일이 그렇다던데 그런일도 많은듯 걍 그저 그렇게 살려면 근데 이 직업은 그저 그렇게 살려고만해도 너무 공부를해야함..
AI 같은 신규 사업 아니면 대부분은 꽤 오래 지속된 기술 개보수 위주로 돌아가서 급격한 변화는 아닌거 같음 솔직히
ㅇㅇ 나도 몇년해봤지만 그정도는 아닌거같아 ㅋㅋㅋ 그래도 하 공부할량이 많긴하다 솔직히...
양이 너무 방대해서 그렇지 기술자체는 거의 점진적 변화인거 같긴함. 결국 평생 공부다 하는 건 커널단이니 뭐니 아키텍쳐까지 파고들어야 할 일이 있을때 하는거같음
ㅇㅇ 자바개발자인데 자바만 봐도 알아야할께 너무많다... 요즘엔 데브옵스까지 요구하니 벅참 ㅋㅋㅋㅋ eks 도커니 ci/cd jenkins니 사실 구축만해놓으면 끝인건데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당장 내가 20년대 연구실에 있었을때도 당장 포트란같은거 쓰이는것만봐도 10년 이상 코드가 존나 많았음
근데 결국 커널단이니 아키텍처는 당연히 경력찰수록 계속 알아야하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년차떄네 쫌 괜찮은거지
사실 그 공부법은 도구에 대한 사용법인데, 데브옵스도 일종의 방법론이고, 도커니 이런것들 전부다 일종의 도구인데, 다른 것보다 이 도구가 존나 파편화된건 맞긴함. 뭔가 규약이 지좆대로라
ㅇㅇ ㅈ같음 그래서.. 난 회사에 전문데브옵스들이 있어서 다 해줬는데 결국 딴데 가려면 다 알아야한다는게 ㅈ같음..
에휴 형님은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십쇼
맞말이긴 함 신기술 배우는거 부정적으로 안봄. 문제는 하나도 제대로 못하면서 바지 사이 찢어지게 이 우물 저 우물 얕게 파는 애들이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