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예부대가 아무도 모를때 계엄 선포되서 드가가지고 의사당도 점거를 빠르게 못했다고?대체 지금까지 그럼 특전사 이미지는 무엇이었냐그게 다행이기도 한데, 대체 매체에서 만들었던 이미지는 무엇이었는지
총쏘긴 커녕 때리지도 못하는데 어쩌겠노
이 말도 맞긴하네..
하기싫은 일 할때 태업하는 프갤러들 마냥 창문깨고 들어갈 때도 느릿느릿 이동할 때도 느릿느릿하더라.
그럼 어쩔 수 없지
위에서 시키니까 하는 시늉만 하다가 간 거 같았음. 지들이라고 유튭 라이브로 찍히고, 뉴스에 생중계 되고 있는데 국회에 총 들고 들어가고 싶겠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