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204142700225"이제부턴 '윤석열', 언론단체들 '대통령' 호칭 떼기로 합의"[신상호 기자] ▲ 노동조합 대표자로서 발언의 문을 연 윤창현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임석규"윤석열이라는 사람은 언론자유과 양립할 수 없는 대척점에 서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 국민이 주권을 위임한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지난밤 계엄선포가 이뤄지자 윤창현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은 '언론인들의 안전 확보'를 가장 먼저 우려했다. 계엄 선포된 뒤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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