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잘 되는데 녹음한 집회음악 에러창도 안나오고 안올라가고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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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군대 보낸 여자분 나오셨는데 전역이 7일 남았는데 계엄령이 나서 전쟁나서 죽을까봐 엄청 무서웠고 어머니도 돌아가실까봐 걱정된다고 연락왔다더라.
국회 앞 농성 중이던 조선소 노동자도 소송까지 당하며 장기 단식 투쟁 중인데 무장한 군대까지 들이닥쳐 고생하셨다고 한다.
오늘 기사보니까 707부대도 북의 동향이 심각하다고 하달해서 무장 대기 상태로 있다가 목적지 알려주지 않고 내려보니까 국회였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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