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204160507974제주 4·3 유족 “윤, 계엄선포 제정신인가…과거 못 배우면 역사 반복”“잠을 자지 못했어요. 대통령의 계엄 선포 이유를 보면서 정말 제정신으로 하는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4일 오후 4·3유족 양아무개(78)씨는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이렇게 말했다. 양씨는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당시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육지 형무소에서 행방불명됐다. 대통령의 계엄 선포 소식을 어젯밤에 보며 가슴을 쓸어내렸다”며 “4·3사건 당시에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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