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약 1년반동안 한건 그나마 쓸만한데 나머지 1년반동안 ㅈ빠지게한건 그냥 뭐 기술적으로 풀수없는 걍 기능추가만 ㅈㄴ 했고..
원래 다 그런거냐?? 서비스기업인데도 이러네...
너네는 다 예를들어 몇년 동안 한일이 진짜 다 경력(경력기술서)에 도움되는 일만했음?
3년간 약 1년반동안 한건 그나마 쓸만한데 나머지 1년반동안 ㅈ빠지게한건 그냥 뭐 기술적으로 풀수없는 걍 기능추가만 ㅈㄴ 했고..
원래 다 그런거냐?? 서비스기업인데도 이러네...
너네는 다 예를들어 몇년 동안 한일이 진짜 다 경력(경력기술서)에 도움되는 일만했음?
업계일하는데 도움 안되는것도 있나?
...? 뭔소리지 ...ㅋㅋㅋㅋㅋ당연히 도움 안되는것도 있는거지?? 이 회사에는 도움됬겠지만 이직엔 도움 안될수도 있는거지?? 오로지 그 회사만을 위해서 한 일이니까?
예를 들면 어떤게 있어??
예를들면..? 써놨잖아.. 예를들면 뭐 기술적으로 들어간게 아닌 그냥 메뉴 하나 추가 한거 화면에..? 근데 그게 수백가지고 수천가지면 도움안되는 개발이겠지??
감이안오넹 뭐.. 영 별론거면 그럴수도있겠다
직접 안해봤구나 일을.. 그럴수있음..
화면에 메뉴 추가하는거면 대단한거아냐..?
궁금한데ㅠㅠ 나도 그런거면 피하게..
알지 분명 일은 했는데 기술스택이 그리 깊은게 아니라서 쓸 수는 없는 일들 그런거는 진작이 눈치까고 발빼거나 아니면 빠르게 처리하고 회사 끝나서 개인플젝이라도 뛰어야지 뭐
근데 개인플젝도 의미없음..해보면암..
그래도 뭐 별 수 있나 안하는것보다얀 낫지
그건 맞음 뭐라도 하는건 맞음 ㅇㅈ., 하 욕나온다